사랑의 향기 ----- 어머니하나님
2014년 8월 29일 금요일
경주 여행 // 안압지 내 작은 폭포
경주로 아이들과 함께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다.
부산에서 그리 멀지 않아 여러번 다녀온 경주여행이지만 갈때마다 다른 느낌을 받고온다.
이번에는 밤에 찾은 안압지~
낮에 가는것 보다 밤에 가서 보는 안압지가 더 멋스럽다고 하여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다.
이곳 저곳 빛들이 향연이었다.
(안압지 소개글)
(정경)
(빛으로 만든 환상)
(늘 푸른 나무처럼)
(빛으로 물든 미니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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