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일 월요일

부산 장안읍 수해복구현장 // 하나님의 교회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다

부산 장안읍에 수해복구 현장 소식입니다.
아직까지 손볼곳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가고 있어요
많은 봉사자들의 손길이 모여서 하나,둘 정리가 되어져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아직 손볼곳도 많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희망의 빛이 보입니다.
모든 수재민들의 마음이 위로를 받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하나님의 교회 봉사는 멈추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입을 모아서 이야기 합니다. 
많은 봉사자들이 있지만 하나님의 교회만큼 알뜰 살뜰 자신의 집 일처럼 신경써서 도와주는 곳은 드문것 같다고...
하늘 어머니의 선한 가르침에 따라 봉사를 생활화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입가에 늘 미소를 머금고 수해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어떻게 하면 더 도와드릴까 애쓰고 있다. 
이런 모습이 세상사람들에게 감동으로 전해지고 있어서 마음이 따뜻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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