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향기 ----- 어머니하나님
2014년 9월 24일 수요일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날 없다// 어머니의 사랑
어머니의 사랑은 도대체 어디까지 일까?
주고 또 주고도 더 주지 못하시는 것이 한이라는 어머니의 끝없는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머니, 이제는 우리의 안위가 아닌 당신의 안위를 살피시길,,, 그리고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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