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나의 집 하늘 본향으로 돌아가기를...
오늘도 난 소망합니다.
하늘 아버지, 어머니 닮은 모습으로 변화입기를...
오늘도 난 소망합니다.
형제 자매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기를...
엘로힘하나님 안에서.. 모든 고난을 이겨내고..아버지 어머니를 닮은 하나님의교회 천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엘로힘하나님 안에서..어떤 시험도 이겨내고.. 하늘 본향에서 부모님을 뵙는 하나님의교회 천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엘로힘하나님안에서.. 사랑으로 연합하여 아버지 어머니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칭찬 받을 수있는 하나님의교회
천사가 되길 소망합니다.
나비처럼.. 저 하늘 본향으로 힘껏..날개짓 하며 날아 가길.. 소망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천사님들 ..홧팅 ]

나비가 되려면
"어떻게 하면 나비가 되죠?"
"날기를 간절히 원해야 돼.
하나의 애벌레로 사는 것을
기꺼이 포기할 만큼 간절하게."
"죽어야 한다는 뜻인가요?"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지.
'겉모습'은 죽은 듯이 보여도,
'참모습' 은 여전히 살아 있단다.
삶의 모습은 바뀌지만,
목숨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야.
나비가 되어 보지도 못하고 죽는
애벌레들과는 다르단다."
-꽃들에게 희망을' 중 -
나무에 거꾸러 매달려 고치를 만들고 있는
늙은 애벌레와, 주인공인 노랑 애벌레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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