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4일 목요일

가족이 싫어하는 습관, Good bye!

가족이 싫어하는 습관은 이제그만~^^*


"여보, 양말은 세탁 바구니에 넣어 달라고 했죠!" "엄마, 제 물건을 마음대로 버리시면 어떡해요?" "안 쓰는 방은 스위치를 좀 끄고 다닐 수 없겠니?" 
가족의 작고 사소한 습관 때문에 언성이 높아지고 다툼으로 이어질 때도 있습니다. 머리로는 고쳐야지 하면서도 어쩌다 자신도 모르게 행동으로 나와버리는 게 습관입니다. 
문제는, 나에게는 아무렇지 않은 습관이 함께 생활하는 가족에게는 스트레스를 줄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좋아하는 것을 해줄 때보다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을 때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어느 광고 문구처럼, 가족이 싫어하는 습관이라면 애쓰고 노력해서 고치는 것이 가정의 화목을 위한 길이 아닐까요?
이제 부터는 가족이 싫어하는 습관은 이제 그만~^^*
상대방에게 습관을 고치라고 무조건 강요할 것이 아니라 내가 버려야 할 습관은 없는지 생각해 보고, 가족에게 원하는 부분을 서로 이야기 해봅시다. 습관을 고치기로 마음먹었다면 최선을 다해야 하는 건 두말할 필요 없겠죠?

 ==== 이런 모습은 안되겠지요?

             ==== 가족을 향해 이렇게 웃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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