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5일 토요일

신동아특별취제//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Thank you, 하늘 어머니!” 신동아 2014년 신년호 언론기사



[종교 탐방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Thank you, 하늘 어머니!”
설립 50년 만에 ‘다민족 다문화 다인종’ 교회로 성장
특별취재팀

● 175개국, 2500개 교회 설립, 등록신자 200만
● ‘어머니 하나님’ 믿는 교회…유월절 등 새 언약 진리
● 해외 신자 年 1500명 ‘성지순례’ ‘성경공부’ 위해 방한
● 어머니의 情, 사랑 담은 이웃사랑 실천으로 세계가 주목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2014년으로 설립 50주년을 맞았다. 1964년 한국에서 뿌려진 밀알 하나가 50년 만에 국내 400개 교회를 포함, 세계 175개국 2500여 교회에 뿌리 내렸다. 교회 측 통계에 따르면 등록신자 수가 최근 200만 명을 넘어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설립 50년 만에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 교회로 성장했다. 피부색이 다른 남녀노소가 웃는 얼굴로 세계 각지에서 봉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 교회 사람들은 2014년을 ‘더 큰 기쁨의 해’로 여기고 있다. 교회 설립 50주년을 맞은 ‘희년(禧年)’이기 때문이다.
구약성경 레위기서에 따르면 매 칠 년은 토지를 쉬게 하는 안식년이다. 안식년을 일곱 차례 지나가 맞이하는 ‘제50년’은 거룩하고 복된 해, 희년이다. 희년에는 잃었던 토지가 원주인에게 돌아가고, 종 되었던 자가 자유를 얻어 가족에게 돌아가며 빚진 자의 빚이 탕감되고, 모든 것이 질서를 회복해 새롭게 시작된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천국복음을 전파하면서 포로가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눌린 자를 자유케 하는 하나님의 은혜의 해를 선포하셨듯 2014년 새해가 많은 이들이 진리로 해방을 받아 하나님께 돌아오며 사랑으로 하나 되는 해가 되는 동시에 인류에게 기쁘고 복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반세기 만에 이룬 기적

1997년 시작한 해외선교를 포함한 이 교회의 성장사(史)는 “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는 성경 구절을 떠올리게 한다. 1990년대 이후 미국, 유럽에서 젊은 세대의 무관심 등으로 인해 기독교 신자가 급감하는 것과 비교하면 하나님의 교회의 성장세는 더욱 주목할 만하다. 20~50대 신자가 이 교회의 주축이다. 불과 반세기 만에 기적적인 성장을 이루고 세계 175개국의 다양한 사람들을 아우를 수 있는 힘은 어디서 왔을까.
미국의 한인교회를 찾아가 보면 한국인이 대다수다. 한인교회뿐 아니라 흑인, 백인, 히스패닉(남미계 이민자)들도 각각 자신들의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인종별로 모이는 교회가 따로 있는 것이 보통이다. “한국에서 시작돼 한국인들이 세웠으나 활발한 선교활동으로 흑인, 백인, 히스패닉들이 한국인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교회가 현재 미국 113개 지역에 설립된 하나님의 교회다. 인종에 상관없이 드나들 뿐 아니라 서로가 한 가족처럼 정을 나누고 존중하고 섬겨주며 한마음으로 뭉쳐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다”고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말했다.
2008년 미국 코네티컷 주 메리던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방문한 마이클 로드 메리던 시장은 다인종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교회의 모습에 감탄하며 이런 말을 남겼다. “메리던시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데 여기서도 그 다양성을 볼 수 있군요. 이렇게 배경과 문화가 다른 많은 이들이 어우러져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보니 무척 기쁘고 행복합니다. 여러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하나로 화합하여 함께 나아가게 한다는 것이 참으로 중요한데 이 교회는 그것을 이루고 있습니다.”



성장 비결은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를 방문해 만난 신자들은 교세가 빠르게 성장한 원동력으로 하나같이 ‘어머니의 사랑’을 꼽았다. 이들이 말하는 어머니는 ‘영의 어머니’, 곧 어머니 하나님을 뜻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근거로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있다고 믿는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성경은 하나님을 ‘나’가 아닌 ‘우리’(창세기 1장 26절, 11장 6절, 이사야 6장 8절)라고 표현한다. 또한 원전인 히브리어 구약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단수 명사인 ‘엘’ ‘엘로아흐’가 아닌 복수 명사 ‘엘로힘’으로 기록하는데, 이와 같은 표현이 구약성서에 무려 2500회 넘게 등장한다”면서 “이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아버지 하나님’ 외에 또 다른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신약성경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는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고 언급되어 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는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고 하면서 인류를 불러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新婦·bride)가 등장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을 아버지 하나님, 신부를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해석한다. 김주철 목사는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는 내용과 관련해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이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있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자와 여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남자 형상의 하나님을 인류가 지금껏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렀다면, 여자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신동아 2014년 신년호 특별취재팀

2014년 10월 21일 화요일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호가 이단이라고?? (안상홍증인회)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이단이라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교회가
이단이 될수 있을까요?

 행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예수님이 세워주신 교회명칭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고전 1:1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성경말씀처럼  에수님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오시면 구원을 받을수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단에 대해서는 성경은 어떻게 정의를 내리는지 아십니까?

벧후 2:1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하나님에 대해서 잘 모르시죠?
그러면 하나님에 대해서 배워보세요

호세아 4:6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하나님에 대해서 올바른
     지식을 갖지 못한다면
     영혼이 멸망을 받을 수
 밖에 없다는것을 아십니까?
 

2014년 10월 16일 목요일

경주여행의 하이라이트 안압지 야경


경주의 명소 중 하나인 안압지

낮에 보는 안압지와 너무 다른 모습

물속에 비친 모습이 마치 황홀경 같기도 하다.


2014년 10월 12일 일요일

완성품이 되는 과정





수년동안 수십년동안 우리는 각자 다른 환경에서 살아왔습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 서로를 배려하며 평생 동반자로 살기에도 어려운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또한 서로를 배려하면서도 어렵고 힘든점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럴때마다 우리를 위해 희생하시고 죽기까지 사랑하신 그리스도의 마음을 생각하고
끝없는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새기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모습은 차츰차츰 변화되어 갑니다.

가장 기쁜것은 이것 입니다.

시편133편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오늘도 우리들을 완성품으로 만들어 가시는 과정 가운데 있습니다.

극상품이 되는 것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극상품이 되기 위해서 연단하는 과정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 과정이 힘들다하여 포기한다면 약속하신 축복은 받지 못하지 않을까요?

2014년 10월 10일 금요일

사랑에 감동하고 엄마손맛 밥맛에 감동한 세월호 무료급식캠프//하나님의교회//출처: 뉴스한국


당신들이 보여준 정성과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교회, 세월호 사고 현장 무료급식 캠프 마무리
해남, 영광, 나주, 무안, 순천 등 전남 서부 지역 연인원 700여 명 봉사

이주영(오른쪽) 해양수산부 장관과 손영호(왼쪽) 진도군 부군수가 19일, 전남 진도군의 진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님의 교회 무료급식 캠프 해단식에 참여해 44일간 봉사한 성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진, 하나님의 교회 제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초기인 4월 21일부터 사고 현장인 전남 진도군의 팽목항과 진도실내체육관에서 운영해온 무료급식 캠프 운영을 지난 19일에 모두 마무리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19일 진도실내체육관에서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 손영호 진도군 부군수, 이성태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현장에 남아 있는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봉사에 동참한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한 가운데 캠프 해단식을 열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의 요청에 의해 재개와 연장을 거듭하며 진도에서 총 44일간 무료급식 캠프를 운영했다. 목포를 중심으로 해남, 영광, 나주, 무안, 순천 등 전남 서부 지역에서 연인원 700여 명의 성도들이 봉사에 참여했다.

사고 초기에는 24시간 캠프를 운영하며 하루 1,000인 분의 식사를 제공하는 등 44일 동안 15,000명 분의 많은 식사를 제공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도들의 인력 봉사는 물론 식재료 구입비와 교통비 등 이번 급식 캠프 운영에 소요된 모든 비용을 교회에서 모두 부담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남 진도군 세월호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가족들을 비롯해 사고 관련 대책 관련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44일간 무료급식 봉사를 실시했다.(사진, 하나님의 교회 제공)
하나님의 교회에 캠프 운영 재개를 요청한 바 있는 이성태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은 그 동안 봉사에 참여한 성도들과 하나님의 교회 측에 박수를 보냈다. 그는 “어려울 때 연락을 드렸는데 흔쾌히 답을 주셔서 큰 힘이 됐다. 사실 대단한 시간이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장시간 정말 큰 일을 해주신 것이다. 지금까지 현장에서 봉사활동은 한 것은 끝까지 한 것과 마찬가지”라며 “매일 새벽마다 재료를 준비해와서 아침식사부터 해주신 그 고마운 마음을 늘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가 운영해온 진도 세월호 사고 현장 무료급식 캠프는 실종자 가족, 구조와 수색대원을 비롯해 자원봉사자들과 사고대책관련 공무원, 기자, 군인, 경찰 등의 이용이 가장 많은 곳 가운데 하나였다. 특히 어머니가 해주는 집 밥처럼 정성이 가득 담긴 식사와 성도들의 밝고 친절한 태도에 많은 이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현장의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해 그 동안 하나님의 교회 무료급식 캠프를 찾아와 식사를 했던 이들은 그 동안 정성으로 식사를 해준 성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앞으로 맛있는 식사를 먹을 수 없게 된 것에 아쉬워하기도 했다.

사고 당시부터 지금까지 현장을 지키고 있는 해양경찰청의 한 직원은 “감사하는 말 밖에는 할 수 있는 말이 없다. 봉사가 쉬운 일이 아니고 더구나 짧은 기간도 아닌데 이렇게 봉사를 해준 것에 감사하다”면서 “모습들이 참 좋았다. 웃는 모습, 밝은 모습… 가고 나면 가족들은 물론 여기 계신 분들도 많이 그리워할 것 같다”고 말했다.

분리수거 등의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김용선 씨는 “반찬이 맛있어서 내가 반했다. 맛있어서 밥을 많이 먹다 보니 여기 와서 살이 쪘다”면서 “새벽부터 와서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쉽다”고 말했다.

유가족 중에 지인이 있어 사고 당시부터 봉사를 하고 있다는 이재용(57) 씨는 “하나님의 교회 급식 봉사는 진정성이 보인다. 여러 곳을 다녀봤지만 하나님의 교회의 음식이 정말 탁월하게 맛있다”고 칭찬하면서 “음식은 물론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는 성도들의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해단식 소식을 듣고 서운했다는 이광숙(55) 씨도 “먹어보면 깔끔하고 맛있고 정성을 다한 것이 느껴진다. 여기에 와서 밥을 먹어야 마음이 편했다”면서 “친절하고 음식도 잘하고 항상 웃는 낯으로 사람을 대하고, 서로 보며 인사하고 친해져서 가족 같았는데 해단식을 한다니 서운하다”고 아쉬워했다.

긴 시간 동안 봉사에 참여한 성도들은 국가적 재난 극복과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일에 일조하게 되어 힘들기도 했지만 보람도 컸다고 소감을 밝혔다. 실종자 수색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봉사를 마감하게 되어 안타깝다는 뜻도 보였다.

양수경(42) 씨는 “순간순간 최선을 다했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좀 더 하지 못했던 부분들은 없었는지 돌아보게 된다”면서 “새벽부터 저녁까지 나 아닌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위해 시간과 정성을 쏟았다는 것이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이었던 것 같고 개인적으로도 감동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재철(37) 씨는 “캠프를 찾아와 식사를 하고 맛있는 식사 해줘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가는 분들을 보면 우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힘을 준 것 같아 뿌듯했다”고 말했다.

19일 전남 진도군 진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님의 교회 무료급식 캠프 해단식에 참여한 이주영 해수부 장관이 그 동안 봉사에 참여한 성도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하나님의 교회 제공)
현장에서 무료급식 캠프 운영을 지휘해온 목포 하나님의 교회 백은선 목사는 “무엇보다 우리 신앙의 중심이 되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있었기에 44일간의 자원봉사가 가능했다. 가정에서 어머니가 쉴 새 없이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수고하는 것처럼 모든 봉사자들이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매일 식사 준비를 위해 노력했다”면서 “돌아가더라도 아직 찾지 못한 실종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꼭 돌아오기를 열심히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사고 초기인 4월 21일 실종자 가족이 애타게 자녀를 기다리던 진도 팽목항에서 무료 급식봉사를 시작했다. 자원봉사자들이 몰려 자리가 협소해지자 4월 30일에는 실종자 가족 임시숙소가 마련된 진도실내체육관 앞에서 공간을 넓혀 급식봉사를 재개해 5월 9일까지 하루 약 1,000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특히 사고의 충격으로 식사조차 하지 못하는 피해자 가족들을 위해 전복죽, 녹두죽 등 부드러운 죽과 십전대보탕을 마련하여 가족들이 힘을 내도록 돕고 위로했다. 또한 많은 사람들로 인해 먼지가 쌓인 체육관 바닥을 일일이 물걸레로 닦아내는 정성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기도 했다.

하나님의 교회가 진도실내체육관에 다시 무료급식 캠프를 재개한 것은 지난 8월 13일이다. 여전히 남아 있는 실종자 가족들과 이들을 돕기 위해 현장을 지키는 사고대책 관련 공무원과 관계자들, 자원봉사자들이 식사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에서 도움을 요청했기 때문이다. 당초 8월 30일에 운영이 마무리 된다는 얘기가 있었지만 이용자들과 정부 관계자 등을 통해 실종자 가족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운영이 필요하다는 사정을 듣고 9월 19일까지 기간을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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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기자[dew@newshanku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