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31일 목요일

여름철 별미 --- 빙수의 맛 (빙신을 찾다)


저녁을 먹고 아이들이랑 산책을 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찾아 다니다 빙수를 먹기로 하고 빙수집을 찾아 다니다 들어간집 ~~~~ 빙신 ('빙수의 신'이라는 뜻이라네요)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작은 아이의 뜻을 존중하여 레몬라임 빙수를 주문하고 기다렸다
일단 빙수의 첫 느낌은 상큼할것 같아서 통과~
그럼 맛은? 느낌과 다르지 않고 정말 상큼 그 자체^^

입안에 레몬과 라임의 새콤달콤한 맛이~~~ 그냥 침샘을 자극했다.

빙신''' 가격도 착하고 맛도 착하고 괜찮은것 같았다.
그래서 아이들이랑 종종 나와서 더위를 식하는 장소로 당첨~! ㅎㅎㅎ
다음에는 또 다른 맛을 먹어봐야겠다. 팥들어간 빙수도 맛있지만 이렇게 상큼한 과일이 첨과된 빙수도 색다르고 맛있는것 같다.

처음엔 이름이 '빙신' 이라고 해서 영~ 마음에 안들었는데 그냥 '빙신'이 아니라 '빙수의 신'의 줄임말이라고 해서 그나마 ~ ㅋㅋㅋ

가까운 곳에 있다면 한번쯤 가보시면 좋을것 같기도 ... 가족들이랑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에 좋은것 같아서 추천!^^


2014년 7월 29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 (잘 풀리지 않는 수학과 같이... )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세상에는 수학을 잘하는 사람도 있고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내가 이해를 못하거나 풀 수 없는 문제를 누군가는 쉽게 이해하고 풀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우스의 정17각형작도법, 아르키메데스의 원주율, 뉴턴과 라이프니츠의 미적분법 등은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아무리 들어도 도통 무슨 소리인지 알아듣기 어려운 수학문제입니다.
내가 이러한 수학문제를 풀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이 수학이론들이 엉터리는 아닙니다. 도리어 매우 정확하고 치밀한 이론들이 분명합니다. 필자가 말하고 싶은 요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 없다며 거짓으로 치부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영혼세계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즉, 보이지 않는 세계, 우리가 사는 세계와는 다른 차원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육안과 사람의 지능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하며 영혼의 눈과 마음으로만이 이해가 가능합니다.



성경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대개 하나님을 판단하려는 경향이 짙습니다. 하나님의 구속의 섭리에 대해 자신의 머리로 이해되지 않는 데 대해 “하나님은 왜 ○○하지 않고 ○○하셨는가?” 하고 묻습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하다고 되어 있습니다”라고 보여드리면 정작 자신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연 내가 이해할 수 없으면 그것이 거짓인 것입니까? 이는 내가 풀 수 없는 수학문제는 문제 자체가 엉터리라고 주장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러한 부류의 사람들을 향해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요한복음 3:12)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것은 믿을 수 없다”고 말하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입니다. 인간의 과학이 모든 것을 증명할 만큼 완전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인류의 오판은 지난 과거에도 수차례 되풀이되어 왔습니다.

일례로, 성경은 이미 3500년 전부터 “하나님께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허공에 매달아 놓으셨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욥기 26:7). 그러나 인간은 수천 년 동안 “지구는 무언가에 고정되어 있다”고 믿어왔기 때문에 코페르니쿠스가 이 사실을 설명하자 말도 안 된다며 비웃고 조롱했습니다. 참으로 인간의 오판과 몰이해는 헛웃음을 나오게 할 만큼 보기에 거북한 것이었습니다.

우주에 대해 현재 인간의 사고와 능력으로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은 우주의 4% 정도도 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96% 이상은 인간이 알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다는 겁니다. 어쩌면 그 이상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96%의 우주가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은 우주의 창조자도 아니요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완전한 지식에 이른 존재도 아닙니다. 이 사실을 먼저 시인하고,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주의 존재를 인지한다면 “내가 이해하지 못하니 그것은 거짓”이라는 오만한 고집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겸손해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제야 하나님의 말씀이 쏙쏙 이해가 될 것입니다.
                                                                                                   출처 : 패스티브


성경을 자세히 보세요
성경은 사람들의 상식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겸손한 마음으로 받고자 할때 제대로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증거하는 참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들이 살아가는 성령시대에는 누가 구원자 일까요?
여전히 성부시대의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어야 할까요?
아니면 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믿어야 할까요?
성령시대에는 성령시대의 구원자이신 성령가 신부를 믿어야 합니다. (계 22:17)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되신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되신 어머니 하나님을 구원자로 믿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이를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다고 해서 없다거나 거짓이 될 수 없습니다. 성경을 잘 살펴보세요. 하나님의 우리향한 간절한 음성이 들리실 겁니다. 


거제도 맛집 (간장게장)


거제도에서 줄서서 먹는 간장게장 전문점

장승포항에서 5분거리에 있는 유명한 맛집이라고 하던데...
아이들이랑 줄서서 먹었어요^^
가격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고 정말 손가락을 쪽쪽 빨아가면서 맛나게 먹고 왔네요^^
맛난 점심을 먹고 장승포항 근처에 해금강, 외도 유람선을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꽤 행복한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아가씨때 일때문에 몇년동안 거제도에서 생활을 했기 때문에 거제도는 구석 구석 다 가봐서 별로 흥미로울 것 같지 않았는데, 시간이 한참이 지나 아이들을 데리고 여행겸 다녀온 거제도는 여전히 아름다웠던것 같아요^^
또 시간이 된다면 잠시 쉬고 오고 싶은곳이기도 해요~ㅎ






예이제게장백반 / 해물,생선

주소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 535-3번지
전화
055-681-1445
설명
안녕하세요.
거제도 최고가 아닌 대한민국 최고의 25년 전통...




2014년 7월 24일 목요일

성경의 비밀 - 엘로힘이신 하나님(안상홍님,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





성경은 하나님께서 한분이 아니라 두분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나'라는 단수가 아닌 '우리'라는 복수로 기록하고 있다...

엘로힘--- 하나님들 이라는 뜻의 히브리 원어




성령시대인 이시대에는 아버지 하나님 한분이 아닌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부르시고 계신다. 생명수를 받으라고 간절한 음성으로 우리를 부르시고 계신다. (계 22:17)

   

머릿돌 되신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



우리의 머릿돌 되신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



건축 공사 첫머리에 건축을 시작한 연월일을 적어 세우는 돌을 가리켜 머릿돌이라고 한다. 머릿돌은 정초(定礎) 또는 귓돌이라고도 불리는데, 정초는 건축물의 기초가 되는 돌을 말하거나 어떤 사물의 기초를 뜻하는 말로도 사용된다. 주로 건물명, 설계 감리자, 시행자, 시공자, 준공일을 기록하여 누가 보더라도 그 건물의 연혁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세우는 것이 머릿돌이다. 조금 더 신경 쓰는 회사나 오래된 건물들은 그 건물에 대한 상징적인 의미를 머릿돌에 부여하기도 한다. 그만큼 머릿돌은 그 건축물의 처음이요 끝이라 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2천 년 전 이 땅에 오셔서 친히 교회를 세우시고 그 교회의 머릿돌이 되신 분이 있다. 바로 예수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마태복음 21:42)

예수님께서는 시편의 말씀을 인용하시며 당신이 바로 머릿돌이심을 증거하셨다. 즉, 머릿돌 되신 예수님을 통해 이 땅에 세우신 교회의 이름이 무엇인지, 어떻게 세워졌는지, 누가 세웠는지, 어떤 진리를 행하고 있는지 그 기초를 알 수 있다는 말이다.



성령시대 우리들의 구원자 시며 머릿돌로 임하여 주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2014년 7월 23일 수요일

어머니의 가이 없는 사랑의 길 (하나님의교회, 하늘 어머니)

 의문망

인터넷 사전을 보다가 '의문망'이라는 한자를 발견했다. 처음 본 단어에 호기심이 생겼다. 의

문망은 기대서서 바라본다는 뜻으로, 중국의 춘추전국시대 때 제나라의 대부였던 왕손가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한 훈계어서 유래한다. 아들을 무척 사랑했던 왕손가의 어머니는 아들이

아침에 나가 늦도록 돌아오지 않으면 문간에 기대어 기다리고, 저녁에 나가 한밤중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으면 마을 어귀에서 기다렸다고 한다. 한마디로 의문망은 이제나저제나 밖에 나

간 자식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어머니의 애타는 심정을 비유하는 고사성어다.

단어의 뜻을 알고 나니 무심코 부르곤 했던 '어머니의 마음'이라는 노래가 떠올랐다.



나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 기를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오 /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없어라

어려선 안고 업고 얼러주시고 / 자라선 문 기대어 기다리는 맘
앓을사 그릇될사 자식 생각에 / 고우시던 이마 위에 주름이 가득
땅 위에 그 무엇이 높다 하리오 / 어머님의 정성은 지극하여라 



2절에 '자라선 문 기대어 기다리는 마음'이 바로 의문망이었던 것이다. 어려서는 어리다고

보살펴주시고 커서는 어디가 아프지는 않을까, 잘못된 길로 가지는 않을까 걱정되어 애태우

는 맹목적인 어머니의 사랑은 가사처럼 가이없다는 말이 딱 맞다.

생각해보면 나는 엄마가 밖에서 일을 보고 집에 늦게 들어오셔도 걱정하며 기다려본 적이 없

었다. 신나게 놀다가 배고플 때나 찾는 정도였다. 하지만 엄마는 내가 학교에서 돌아오는 시

간이 조금만 늦어져도, 친구들과 노는 시간이 조금만 길어져도 마음을 졸이셨다.

자식 때문에 속이 타들어갔을 엄마의 심정을, 장성해서 아이를 낳아 보니 알 것 같다.

나에게는 애절한 마음으로 나를 기다려주시는 분이 또 있다. 나의 영혼이 천국에 가기만을

바라시는 하늘 어머니시다. 어머니는 내가 세상에 눈을 돌리거나 시험에 걸려 천국가는 발걸

음이 주춤거릴 때, 어려운 시련 앞에서 주저앉아 울고 있을 때 나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시며

내가 돌아오기만을 이제나저제나 기다려주셨다. 애타는 기도와 함께 내 손을 끝까지 붙잡아

주신 하늘 어머니가 계셨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



사람의 마음속엔 온 가지 소원 / 어머님의 마음속엔 오직 한 가지 
아낌없이 일생을 자식 위하여 / 살과 뼈를 깎아서 바치는 마음
인간의 그 무엇이 거룩하리오 / 어머님의 사랑은 그지없어라



자녀로 인해 애태우는 어머니의 마음을 표현한 의문망. 육천년 구속 사업을 이끌어가시며 천
년을 하루같이 기다려주시고 기도해주시는, 거룩하신 어머니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알게하는
단어인 듯하다.

더이상 어머니를 기다리게 하는 일은 하고 싶지 않다. 장성한 모습으로, 힘들어하는 형제자

매의 손을 잡고 함께 어머니의 품으로 달려가는 자녀가 되겠다. 오직 한 가지, 내가 무사히

천국 가기를 바라시는 어머니의 마음을 결코 잊지 않으련다.

---- 엘로히스트 8월호중



이글을 읽으면서 육의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서 다시금 우리의 영혼의 어머니되신 하늘 어머

니의 사랑을 깨닫게 된다. 너무나도 부족하고 허물 투성이인 우리들을 위해 오늘도 밤을 낮 

삼아 낮을 밤 삼아 기도하여 주시고 이자녀들의 부족함을 나무라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감

싸 주시는 고마우신 하늘 어머니의 크신 사랑에 감사드린다. 더욱 하늘 아버지, 하늘어머니

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기쁨드리는 삶을 살아가는 자녀가 되고 싶다. 

2014년 7월 22일 화요일

좋은모습, 집에서도 (하나님의 교회)

가족은 누구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존재이다.

우리는 가족에게 얼마나 좋은 모습을 보여줄까?


  [[세상 모든 사람에게 다 잘해도 가족에게 잘하기는 힘들다고 한다. 과연 가족 앞에서는 너

그러워지기가 쉽지 않다. 몇 해 전, "밖에서 보여주는 당신이 좋은 모습, 집안에서도 보여주

세요"하는 카피로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 가족 사랑 캠페인 광고는 그 어려움을 여실히 보여

준다.


 회사에서 발랄한 여직원이 엄마가 묻는 말에는 쳐다보지도 않은 채 손사래만 치고, 친구들

과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아들도 집에서는 말이 없다. 꽃집의 상냥한 여주인은 집에 오면 신

경질적인 엄마로 변하고, 회사에서 친절한 부장님이 아내에게는 무심하기 짝이 없는 남편이

된다.


 실상 많은 사람들이 밖에서 타인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애쓰는 만큼의 신경을

가족에게는 쓰지 않는다. 어른들은 밖에서 남들 비위 맞추느라 힘들었으니 집에서는 좀 쉬고
보자는 심산이고,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가족

끼리니까 말 안해도 알겠지, 이 정도야 이해하겠지'하며 넘겨짚는 것도 말과 표현에 인색해

지게 만든다. 너무 편해서 전혀 긴장감 없이 대하느라 실수하는 경향도 없지 않다.


 가족이 내뿜는 긍정적인 에너지는 어느 가정이나 잔재되어 있지만, 그것을 인지한 가족 구

성원들의 노력에 따라 커지기도 하고 아예 못 쓰게 되기도 한다. 여기에 외부적 요건은 그다

지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물질적으로 풍요롭지 않아도 화목하고 활력이 넘치는 가정은

얼마든지 있다. 가화만사성(집안이 화목하면 모든일이 잘 이루어진다)이라는 고사성어처럼

만사를 형통하게 하는 가족의 힘은, 외적 환경이 아니라 가족 구성원 각자의 세심한 노력으

로 만들어진다. ]]

                                                                            -----엘로히스트 7월호
                                                                                    내게 힘이 되어주는 가족  중에서


이글을 읽으면서 다시금 반성을 해본다...

나는 가족에게 얼마나 친철한지... 얼마나 마음을 다하고 있는지...

2014년 7월 21일 월요일

어머니의 발견 - 어머니의 무한한 사랑을 느낍니다.





영상을 보는 내내 마음이 찡~ 한것이 어머니의 말할 수 없는 사랑이 느껴지는 것 같아어요..

어머니... 나의 어머니...

우리에게는 육의 어머니께서도 계시지만 우리 영의 어머니께서도 계십니다.

육의 어머니께서 자녀를 사랑으로 보살펴주시고 양육하여주시는 것을 통해 우리 영혼의 어머니께서도 우리의 영혼의 안전함을 위하여 밤낮 쉼없이 일하시고 계시며 한없는 사랑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계심을... 잊지 않겠습니다. 어머니의 그 은혜와 사랑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교리는 非성경적?!





성경은 분명히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셔야함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되신 성령과 신부 (하늘 아버지,하늘어머니)께서 부르시고 계십니다.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이단이라는 하나님의교회 부흥의 어쩔 수 없는 이유







성경을 통해서 보면 모든것이 다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떠한 구속의 경륜을 펼쳐 가시는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땅에 두번째 임하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예수님과 사도들의 행적을 따라 초대교회의 모든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부흥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일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만이 하나님의 진리를 성경대로 그대로 지키고 있음을 확인하는 자세가 필요함.



www.watv.org

크리스마스는 예수님 탄생 아님-하나님의교회







불법을 행하면 구원은 커녕 멸망을 받을것이라고 성경은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우지파동 - 그 진실은?)




얼마 전, 대한민국 최초로 라면을 만든 삼양식품 창업주 전중윤 명예회장이 세상을 떠났다. 전 회장은 한국 라면의 아버지, 라면업계의 대부라 불릴 만큼 라면시장의 새 역사를 쓴 인물이다.


한국전쟁이 끝난 후의 우리나라는 배고픔이 가장 큰 시련이었다. 전 회장은 1960년대 초, 서울 남대문시장에 갔다가 미군부대에서 버린 음식물쓰레기를 한데 모아 끓인 5원짜리 ‘꿀꿀이죽’을 먹으려고 길게 줄을 지어 서 있는 사람들을 목격했다. 그는 일본 여행길에서 싼 값에 라면을 먹었던 기억을 떠올리고 배고픈 서민들을 위해 라면을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 길로 그는 멀쩡한 직장에 사표를 내고 회사를 차렸다. 일본의 라면회사인 묘조식품을 찾아가 우여곡절 끝에 라면제조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었다. 그렇게 1963년 9월, 대한민국 최초의 라면이 출시되었다. 라면 값은 단돈 10원이었다. 시설비와 원료비 등의 부담이 커 수지타산이 맞지 않아 회사 임원들의 반대가 있었지만 그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배고픈 서민들의 배를 채우는 것, 그것이 그가 라면을 만든 이유였기 때문이다.

라면은 처음에는 ‘면(綿)’으로 만든 섬유제품으로 오해를 받기도 했지만 얼마 후부터 식량난 해결에 큰 몫을 차지했다. 고 박정희 대통령이 전 회장의 회사를 방문해 한국인의 입맛을 고려해 고춧가루를 넣는 것이 좋겠다는 조언이 있었고, 당시 정부가 혼분식 장려운동을 전개하면서 라면은 국민음식으로 자리매김하기에 이르렀다. 전 회장의 바람대로 라면이 온 나라를 먹여 살리는 애국상품이 된 것이다.

그러던 1989년 삼양식품은 뜻밖의 누명을 쓰게 됐다. “라면을 미국에서 수입한 공업용 우지(소기름)로 만든다”는 투서가 검찰에 들어간 것이다. 밀고자가 누구인지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정부는 “유해 여부를 철저히 가려 엄벌하라”고 요구했고, 검찰은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몇몇 소기름을 쓰는 기업들이 검찰에 불려갔다. 이른바 ‘우지(牛脂) 파동’이다. 사람들은 삼양식품을 비롯한 이 기업들을 손가락질했다. 이 기업 상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일파만파로 확산됐다. 당시 라면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던 삼양식품은 10%대로 곤두박질쳤다.

진실은 오랫동안 감춰져 있었다. 대법원이 우지가 인체에 무해하다고 판단해 무죄를 선고한 건 8년 후인 1997년이었다. 애초에 ‘공업용’ 우지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았다. 미국에서는 소의 기름, 뼈, 내장은 먹지 않기 때문에 식용이 아닌 공업용이라고 하지만 우리나라 기준으로 보면 소기름은 엄연히 식용인 것이다.

진실은 밝혀졌고 누명은 벗었지만 이미 ‘악덕기업’이라는 낙인이 찍힌 뒤였고, 사람들은 등을 돌린 채였다. 우지 파동 이후, 전 회장의 회사는 매출이 급감하면서 심각한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었다. 1000명의 직원이 회사를 떠났고, 경쟁업체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었다. 누군가의 거짓말 한마디에 국내 최고의 우량기업이 악덕기업으로 추락한 것이다.

우지 파동은 우리 사회의 부조리한 단면을 보여주는 일례로, 거짓은 사람들의 눈을 너무 쉽게 가린다는 씁쓸한 교훈을 심어준다. 배를 곯은 서민들을 위해 애쓴 기업인의 참담한 이야기는 거짓말 때문에 크나큰 상처를 입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로서 퍽 애처롭고 유감스럽다.

하나님의교회는 수많은 거짓말들로 치욕스러운 누명을 쓰고 있다. 시한부종말론을 외치고, 가출과 이혼을 조장하여 가정을 파탄내고, 재산을 갈취하고, 아동을 학대하는 교회라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 땅에 절대로 존재해서는 안 될 반인륜적이고 반사회적인 교회다. 당장이라도 모든 것을 동원해 거짓 정보 제공자들의 표현대로 발본색원해야 할 것이다.

사실 이러한 거짓말과 루머는 해묵고 고질적인 것들이다. 일찍이 십수 년 전, 하나님의교회를 음해하는 자들이 방송사에 거짓 정보를 흘려 허위 방송을 내보낸 바 있다. 이후 방송사들은 하나님의교회에 사과하고 당시의 방송분을 모두 공급 및 판매 금지하는 조치를 취했다. 대법원은 하나님의교회가 시한부종말론으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거나 가정을 파탄내는 교회라고 볼 수 없다고 판결했다.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은 거짓 정보 제공자들이 이 일을 알고 있을 텐데도, 전단지까지 만들어 “하나님의교회가 사이비 종교라는 사실을 TV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다”며 유포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들의 거짓말에 속아 진실은 보지 못한 채, 아니 보려고 하지 않은 채 눈을 감아버린다. 우지 파동의 그 어리석고 부당한 처사와 전혀 다르지 않다.

소기름은 일찍이 먹어왔던 것이고 먹을 수 있는 건데도, 거짓말을 들은 후 돌연 절대로 먹어서는 안 되는 것이 돼버렸다. 사람들은 소문과 세간을 떠도는 정보에 너무 쉽게 홀린다.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따져보려는 사람은 드물다. 이것이 가슴 아픈 현실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의 진리와 신앙을 회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하나님을 진실히 믿는 세계인들을 감동시켰고, 175개국 2500여 곳에 하나님의교회가 세워지는 계기가 되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초대교회 사도 바울의 표현대로 ‘사람이신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 성경의 예언대로 두 번째 성육신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의 실체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신앙하고 있다. 그리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이자 성경의 가르침대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선한 행실을 갖고자 노력하고 있다.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2:12)

성경을 바로 보면 하나님의 교회가 보입니다.


2014년 7월 20일 일요일

하나님의 교회 (면죄부의 실체)

면죄부의 실체


중세시대 가톨릭교인들은 돈이 많이 필요했을 듯싶다. 자기를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교회에서 발행하는 어떤 증명서를 사야 했으니 말이다. 증명서란 흔히들 알고 있는 ‘면죄부’, ‘면벌부’, ‘속죄부’라는 것인데, 연옥에 머무르는 시간을 단축시키거나 없앨 수 있는, 탐나는(?) 문서였다.


그 발칙한 제도가 생긴 건 11세기 십자군 전쟁 때였다. 교황 우르바노 2세가 십자군 전쟁에 참전한 사람들에게 ‘너는 벌을 면해주마’ 하는 특혜를 제공하기 시작했는데, 참전하는 대신 기부금을 내는 사람에게도 그와 동일한 혜택을 주었던 것이다. 이후 면죄부 판매는 교황청의 주요 수입원이었는데, 교황 레오 10세는 로마의 산피에트로대성당을 리모델링할 막대한 자금을 필요로 했고, 청산해야 할 빚도 있었다. 그는 타고난 영리함으로 비책을 썼다. 독일의 대주교 테첼을 시켜 교인들에게 엄청난 양의 면죄부를 팔도록 했던 것이다.

테첼은 순진한 영혼들에게 이렇게 설교하고 다녔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죽은 친척들과 친구들이 여러분을 향해 애원하며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오. 우리는 무서운 고통 중에 빠져 있는데 당신들은 적은 돈으로 우리들을 건져낼 수 있지 않소!’ 여러분은 저들을 건져내기를 원치 않습니까? 아버지가 아들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애원하며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동전이 여러분의 부모들을 구해낼 수가 있습니다. 동전이 궤 속에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그들의 영혼이 연옥에서부터 벗어나게 됩니다.”

설교를 들은 가톨릭교인들은 그걸 사겠다고 애썼을 것이다. 지옥 다음으로 두려운 연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데, 빚을 내서라도 그 증명서를 구하고 싶지 않았겠는가 말이다. 면죄부의 가격은 신분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일반적으로 평민들은 면죄부 한 장당 ‘4분의 1플로린’을 내야 했다. 참고로, 플로린은 당시 사용하던 금화로, 1플로린을 지금의 화폐가치로 따진다면 40만원가량이니 한 장당 10만원 꼴인 셈이다. 당시 이 돈이면 허름한 집 6개월치 월세요, 송아지 3마리 값이다. 평민들이 이 돈을 모으려면 몇 달 동안을 한 푼도 안 써야 한다. ‘무전 유죄 유전 무죄’는 이때부터 생긴 말이 아닐까 싶다.

보다 못한 독일의 사제, 마르틴 루터가 폭발했다. 그가 살던 비텐베르크에까지 면죄부 판매 바람이 불어왔기 때문이다. 루터는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성교회 정문에 면죄부와 연옥에 대한 반박문을 골자로 한 ‘95개조 의견서’를 내걸고 공개토론을 요구했다. 그리하여 마침내 트리엔트 공의회를 통해 면죄부 판매를 규제하기 시작했고 점차 사라지게 되었다. 대신, 마르틴 루터는 1521년 교황 레오 10세에게 파문당했다.

성경은 오직 하나님만이 죄를 사할 수 있다고 기록한다.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요, 그리스도의 보혈로써 이루어지는 것이다. 돈을 주고 사려야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한낱 금전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가톨릭의 죗값은 하나님께 억만금을 바친다 한들 사함받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https://www.pasteve.com/


하나님이 아닌 교황이 어찌 사람들의 죄를 마음대로 사해 줄 수 있단 말인가?
성경은 하나님만이 죄를 사해주실 수 있는 권세가 있다고 하였는데..

2014년 7월 17일 목요일

다윗왕의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모든 비밀은 성경을 통해서만이 알수 있습니다.
성경이 없이는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를 알지도 못하고 자신의 고정관념으로만 바라보다가 구원과는 멀어지게 되지요... 부족하지만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안상홍님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2000년 전 사도들과 예수님이 지켰던 진리를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며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 하나님을 구원자로 믿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고전 1:2) 하나님의교회에서 1600여년 동안 가지고 있었던 세상의 고정관념을 깨뜨려 봅시다!

                                      


성경은 참으로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비밀의 예언서입니다.
그 가운데에서 다윗왕의 비밀을 통해 성령시대 구원자를 알아볼수 있습니다.


호세아 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찾고:seek )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이 예언은 실제 육신적 다윗왕이 죽은 후에 기록된 말씀 입니다.
따라서, 여기서 말하는 다윗왕은 예언적 다윗왕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에스겔 37:25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들의 열조가 거하던 땅에 그들이 거하되
그들과 그 자자손손이 영원히 거기 거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이 예언 역시,  실제 육신적 다윗왕이 죽은 지 약 450년 후에 기록된 말씀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다윗왕도 예언적 다윗왕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사야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매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니라.


예수님께서 탄생하시기 약 700 여년 전에 이미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님께서 다윗의 위로 육신을 입고 오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예언은 신약에 와서 실현됩니다.

누가복음 1:31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자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결론적으로
아기 = 예수 = 하나님 = 다윗의 위로 오실 분.

그렇다면, 다윗왕과 예수님 관계에는 어떤 예언적 비밀이 있을까요? 


사무엘 하 5:3
이에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이르러 왕에게 나아오매
다윗왕이 헤브론에서 여호와 앞에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매
저희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니라.
다윗이 삼십세에 나아가서 사십년을 다스렸으되……


누가 3:21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 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 하늘이 열리며……
> 예수님께서는 영적인 기름부음인 세례 즉 침례를 받으셨음

 
누가 3:23
예수께서 가르침을 시작하실 때 삼십 세쯤 되시니라.
> 다윗왕이 30세에 왕위에 오른것 같이 30세에 영적인 왕으로써 복음전파


그리고 예수님은 3년 복음생애를 보내셨습니다.
 
누가 13:6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 이르되,  내가 삼년을 와서 이 무화과 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예수님께서 다윗의 위를 가지고 오셨다면 40년 복음 생애중 3년동안 복음을 전하셨으므로 37년이 빕니다.
이래서 예수님은 재림하셔야만 하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성경의 예언은 일점일획이라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어져야 하기때문입니다.

히브리 9:26
… 구원에 이르게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영적으로는 하나님은 무소부재 전지전능하신 분이어서 늘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러나 두 번째라는 이 말은 육신으로 오심을 뜻합니다.
재림이 없이는 구속의 경륜을 온전히 이루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 과연 다윗의 위로 오시어서
나머지 37년의 복음사역을 이루시기 위해서 두 번째 오신다면
과연 어떤 증거로 재림하신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을까요?


이사야 55: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영원한 언약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영생하는 귀한 언약입니다.


히브리 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 

영원한 언약의 피는?
바로 유월절입니다.


마태복음 26:17 제자들이 유월절을 마련함.
마태복음 26:26 ~ 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누가복음 22:20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나의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언약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바로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초림 오시어서  30세 되시던 해 침례 받으시고 성자시대를 여시고 당시까지 이어져오던 짐승의 피로 지내던 제사를 파하고 떡과 포도주로써 새언약 유월절을 우리에게 세워주시고 3년동안 복음 하시고 올리우셨습니다.


다윗의 위를 완성하시기 위해서는 예수님은 재림에 37년간의 복음 생애를 사셔야만 합니다.
안상홍님은 바로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이 마지막 시대에 오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1,600여년이 넘도록 잊혀졌던 유월절 새언약을 우리 구원을 위해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의 나라, 한국으로 성지순례 오는 세계인들 (하늘 어머니 믿는 하나님의 교회)


종교도 한류 붐

연간 1,500여 명의 세계인들이 어머니 하나님과 한국을 배우러 몰려온다

2014년도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설립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제 세계적인 교회이며 한국을 해외에 알리는데 큰 공헌을 하고 있다.
새언약 진리를 받아들인 하나님의 교회 해외 성도들에게 한국은 성령시대 하나님께서 오신 예언의 땅이며, 어머니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영혼의 고향으로 각인되어 있다.
현재 한국을 성지로 여기며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연 평균 1,500여 명에 이른다.
이들 해외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오신 나라 한국의 언어와 예절, 문화와 역사 등에도 깊은 감명을 받고 있다.


아래 사진은 세계 각국 유명 과학자들과 석학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한자리에 모여 어머니 하나님을 과학적으로 증거하는 2013 국제 성경세미나 보도 자료이다.



www.watv.org

2014년 7월 16일 수요일

어머니의 사계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어머니의 사계

사공 란


어머니 당신은 봄입니다. 

꽁꽁 얼어붙은 대지를 

따뜻한 사랑으로 녹여주시고 

생명의 싹을 틔우시며

꽃 피워 향기 나게 하십니다. 




어머니 당신은 여름입니다. 

만물의 생기와 푸르름을 더하사

한줄기 성령의 소낙비를 내리시고 

뜨거운 태양의 열정으로 

열매를 익어가게 하십니다. 




어머니 당신은 가을입니다. 

추수하는 들녘의 알곡들을 

천국 곳간에 들이시고 

환한 미소를 번지게 하시는 

농부들의 기쁨입니다. 




어머니 당신은 겨울입니다. 

낙엽이 떨어져 허허로운 벌판

하얗게 새 옷을 갈아 입히시고 

묵은 때 정결케 씻어주시며 

새로운 결심을 하게 하십니다. 




어머니 당신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주인이십니다. 

십사만 사천 자녀들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베푸시는

진정한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진정 아낌없이 베풀어 주시는 하늘 어머니의 무한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본받아 사랑을 전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www.watv.org

안증회[안상홍님 육성이 담긴 you tube 동영상]-가장 큰 이적을 행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동방땅끝 해돋는곳에 임하시어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로 말미암아 사라져버렸던 생명의 절

기 유월절을 다시금 찾아주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는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

그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서는 우리들에게 구원의 

기회를 허락하여 주시기 위해서 쉼없이 일하고 계심을 잊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더불어 우리위해 베풀에 주신 그 은혜와 사랑과 희생을 잊지않아야 할 것입니다. 

we  love  you!

2014년 7월 1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의 특별한 어머니하나님!




성경은 우리에게 영의 어머니께서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존재와 모략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 -- 나는 이미 왔습니다 - I have already come R 7



이처년전에도 구름타고 오신다는 하나님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구름으로 비유된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당대 종교지도자들...
오늘날에도 재리그리스도께서는 구름타고 와서 택한 백성을 모으신다는 예언의 말씀에따라 육체로 임하셨건만 사람들은 정작 구름타고 임하신 안상홍님은 알지 못하고 하늘 구름만 바라보고 있으니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잘 살펴보시고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그리스도 되신 안상홍님을 만나서 구원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인내의 결과



어머니의 교훈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게 때문입니다.


무릎꿇은 나무.jpg

로키산맥의 해발 3천 미터 고지를  '수목 한계선'이라고 합니다.
풀과 나무가 자랄 수 있는 한계지점이란 뜻으로 그 이상 높이에서는 춥고 매서운 바람 때문에 생육이 불가능합니다.

수목 한계선에서 자라는 나무들은 1년 내내 불어오는 세찬 바람 때문에
키가 작고 몸은 바람을 등진 채 쉬어져 있습니다.
'무릎 꿇은 나무' 라고 불리는 이유입니다.

놀랍게도 이 볼품 없는 나무가 세계적인 명품 바이올린을 만듭니다.
오랜 시간 칼날 같은 추위와 강풍을 아겨내고 자란 덕분에
공명이 잘 되는 최고의 바이올린 재료가 된다는 것입니다.

고통스럽고 억울해서 뛰쳐나가고 싶은 때가 있습니다.
피할 수 없고, 도대체 어찌할 수도 없을 때가 있습니다.
'견뎌야 할 때'는 견디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무릎 꿇은 나무가 되면 언젠가 최고의 공명을 가진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사랑이신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어머니 닮은 모습으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고 싶스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