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러한 수학문제를 풀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이 수학이론들이 엉터리는 아닙니다. 도리어 매우 정확하고 치밀한 이론들이 분명합니다. 필자가 말하고 싶은 요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 없다며 거짓으로 치부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영혼세계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즉, 보이지 않는 세계, 우리가 사는 세계와는 다른 차원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육안과 사람의 지능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하며 영혼의 눈과 마음으로만이 이해가 가능합니다.
성경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대개 하나님을 판단하려는 경향이 짙습니다. 하나님의 구속의 섭리에 대해 자신의 머리로 이해되지 않는 데 대해 “하나님은 왜 ○○하지 않고 ○○하셨는가?” 하고 묻습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하다고 되어 있습니다”라고 보여드리면 정작 자신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연 내가 이해할 수 없으면 그것이 거짓인 것입니까? 이는 내가 풀 수 없는 수학문제는 문제 자체가 엉터리라고 주장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러한 부류의 사람들을 향해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요한복음 3:12)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것은 믿을 수 없다”고 말하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입니다. 인간의 과학이 모든 것을 증명할 만큼 완전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인류의 오판은 지난 과거에도 수차례 되풀이되어 왔습니다.
일례로, 성경은 이미 3500년 전부터 “하나님께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허공에 매달아 놓으셨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욥기 26:7). 그러나 인간은 수천 년 동안 “지구는 무언가에 고정되어 있다”고 믿어왔기 때문에 코페르니쿠스가 이 사실을 설명하자 말도 안 된다며 비웃고 조롱했습니다. 참으로 인간의 오판과 몰이해는 헛웃음을 나오게 할 만큼 보기에 거북한 것이었습니다.
우주에 대해 현재 인간의 사고와 능력으로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은 우주의 4% 정도도 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96% 이상은 인간이 알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다는 겁니다. 어쩌면 그 이상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96%의 우주가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은 우주의 창조자도 아니요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완전한 지식에 이른 존재도 아닙니다. 이 사실을 먼저 시인하고,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주의 존재를 인지한다면 “내가 이해하지 못하니 그것은 거짓”이라는 오만한 고집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겸손해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제야 하나님의 말씀이 쏙쏙 이해가 될 것입니다.
출처 : 패스티브
성경을 자세히 보세요
성경은 사람들의 상식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겸손한 마음으로 받고자 할때 제대로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증거하는 참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들이 살아가는 성령시대에는 누가 구원자 일까요?
여전히 성부시대의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어야 할까요?
아니면 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믿어야 할까요?
성령시대에는 성령시대의 구원자이신 성령가 신부를 믿어야 합니다. (계 22:17)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되신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되신 어머니 하나님을 구원자로 믿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이를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다고 해서 없다거나 거짓이 될 수 없습니다. 성경을 잘 살펴보세요. 하나님의 우리향한 간절한 음성이 들리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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