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2일 일요일

완성품이 되는 과정





수년동안 수십년동안 우리는 각자 다른 환경에서 살아왔습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 서로를 배려하며 평생 동반자로 살기에도 어려운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또한 서로를 배려하면서도 어렵고 힘든점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럴때마다 우리를 위해 희생하시고 죽기까지 사랑하신 그리스도의 마음을 생각하고
끝없는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새기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모습은 차츰차츰 변화되어 갑니다.

가장 기쁜것은 이것 입니다.

시편133편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오늘도 우리들을 완성품으로 만들어 가시는 과정 가운데 있습니다.

극상품이 되는 것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극상품이 되기 위해서 연단하는 과정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 과정이 힘들다하여 포기한다면 약속하신 축복은 받지 못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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