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6일 수요일

제대로된 사과하기


진심을 담아서, 시기에 맞는 사과를 하자

미국의 리더십 코치 마셜 골드스미스는
 "나는 사과가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는가장 신비한 마술이고,
치료법이며, 회복의 힘을 가진 행위라고 생각한다"고말했다.
사과는 인간관계를 더욱 친밀하게 만들기도 하고,
제때 하지 않으면 인간 관계가 끊어질 수도 있다.
                                                                                                     
"내가 분명 미안하다고 했잖아".
"그래, 잘못했어. 이제 됐어?"
이런 식의 사과 안 하느니만 못하다. 한 사람은  사과를 했다고 주장하는데
상대방은 전혀 동의하지 않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진심이 전해져야 상대방도 사과를 받아들일 마음이 생긴다.      사과를 할 때에는 진실한 마음으로, 감정의 골이 깊어지기 전에
가급적이면 빨리하는 편이 좋다.
      
         
   미안할땐 사과를 내밀어봐요^^♡
                                                                                      
여름이 되면 사람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곳이 바다다. 시원한 바람,
보기만 해도 가슴이 탁 트이는 풍경, 푸른 파도...,
바다는 여러 모로 여름과 잘 어울린다.
 그런데 여름을 즐겁게 나려면 우리의 마음도 바다처럼 넓어져야 한다
불쾌지수가 올라가면 어른이나 아이나 짜증이 나기 마련이다
유쾌한 대화로 가족 간 화목을 다지고, 실수나 잘못을 했을 땐 즉시 사과하여
기분을 상쾌하게 하며, 욱하는 성미는 통쾌하게 날리면서 여름을 극복하자^^* 


너무 마음에 와 닿는 말이라서 가슴이 뭉클 하기도... ㅎ
잘못된 사과나 시기를 놓쳐버린 사과는 오히려 상대방을 더 아프게 할 수도 있지요...
우리의 모습은 어떤지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나는 사과할 일이 생겼을때 시기에 맞는, 그리고 진심을 다해 사과를 하는 사람인지...
다른 사람이 주는 상처에만 민감하고 나로 인해 받는 다른사람의 상처에는 둔감한건 아닌지도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아요...
사람인지라 실수를 하지 않을 순 없지만 늘 나의 모습을 점검 할 수도 있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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