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말 우리집에 3개월된 푸들이 입양되었다. 그리고 4개월뒤 12월 어느날의 일이다.
추울까봐 따뜻한 토끼털옷을 입혀 놨더니 이리 저리 쫒아 다니다가 옆에와서 애교를 부리는 귀염둥이...
앙~ 깨물어 주고 싶은 귀요미^^
말 안듣고 사고 칠때는 밉다가도 이럴때는 너무 사랑스러운 우리집 막둥이
이제는 어엿한 숙녀견이 되었지만 저때만 해도 너무 작고 귀여운 애기였는데...
벌써 세월이 흘러서 오월이가 우리집 식구가 된것도 1년이 되었네...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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