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1일 월요일

우리집 애견 오월이의 애교 필살기

작년 8월말 우리집에 3개월된 푸들이 입양되었다. 그리고 4개월뒤 12월 어느날의 일이다.

추울까봐 따뜻한 토끼털옷을 입혀 놨더니 이리 저리 쫒아 다니다가 옆에와서 애교를 부리는 귀염둥이...






앙~ 깨물어 주고 싶은 귀요미^^

말 안듣고 사고 칠때는 밉다가도 이럴때는 너무 사랑스러운 우리집 막둥이
이제는 어엿한 숙녀견이 되었지만 저때만 해도 너무 작고 귀여운 애기였는데...
벌써 세월이 흘러서 오월이가 우리집 식구가 된것도 1년이 되었네...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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